- 16회 그랜드 슬램 타이틀 보유

- 6회  ATP 투어 파이널 타이틀 보유

- 20회 ATP 마스터스 1000 타이틀 보유

- 237주 연속 ATP 랭킹 1위 

- 285주 ATP 랭킹 1위

-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전체 7명)

- 각 그랜드 슬램 5회 또는 그 이상 결승진출

- 24회 그랜드 슬램 결승진출

- 10회 연속 그랜드슬램 결승진출

- 23회 연속 그랜드 슬램 4강 진출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8년 연속 top 2 유지

- Best Player of the year 9년 연속 수상

- Stephan Edberg Sportmanship Award 7년 연속 수상

- Laureus World Sportsman of the Year 4년 연속 수상

-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명의 테니스 선수 중 No. 1

- Arthur Ashe Humanitarian of the Year Award.

2nd Most Trusted and Respected person in the world behind Nelson Mandela. 와우~

PEOPLE MAY SAY WHATEVER THEY WANT BUT WIN OR LOSE WE CAN ONLY FEEL PROUD OF HAVING WITNESSED THE DEFINITION OF GREATNESS.


다시 한번 윔블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Roger 의 모습을 기대하며... 화이팅~























Posted by wogus
,

 

롤랑가로 7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위해서 Vamos Rafa!!

Posted by wogus
,
주말 내내 비는 쏟아지고 어디 갈데는 없고, 무료함을 달래보려는 생각에 늘 꽂혀 있기만 하던 책들중 하나를 골라보려고 책장을 이리 저리 살펴보고 있었다. 아래 위로 책장을 훑어보다 낮익은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이름만 많이 들었던 작품이다. 상실의 시대...왠지 어둡고 칙칙할것 같은 분위기땜에 손이 가지 않던 책이었는데,어두운 날씨와 쏟아지는 비 때문이었나? 이번에는 이책을 읽어봐야지!

책을 펼치니 서평이 길게 쓰여져 있다. 일단 넘어가고...

주인공은 와타나베, 나오코, 미도리,레이코 등..대부분이 주인공 와타나베와 동년배 수준의 인물들이다. 레이코 여사는 19살 연상이긴 하지만 그래봐야 39살이니까...

와타나베의 독백형태로 흘러가는 소설은 몇페이지를 읽으면서 묘하게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와타나베는 어떤 녀석일까?... 확실이 이녀석은 쿨한 면이 있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을것 같은...

나오코와의 손에 잡힐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사랑과, 미도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분에 있어선 인간적인 연민이 느껴졌다. 결국 죽음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나오코의 삶도 안타깝고..

이틀만에 책을 다 읽어버렸다.

어제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나오코의 죽음 때문에... 와타나베가 힘이 되어 줄 수 있었을텐데 왜? 모든 걸 포기하고 죽음을 택한거지? 따뜻한 레이코 여사도 있고, 늘 널 지켜봐주는 와타나베도 있는데.. 그렇게 기즈키의 그늘의 깊었던 건가...

주인공 와타나베의 시선이 나를 잡아끌었고 나오코의 아름다운 몸과 맘이 나를 더 깊게 빠져들게 했으며, 미도리의 상큼한 매력이 이 소설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잔잔하고 슬픈 사랑이야기 "상실의 시대" 원제는 노르웨이의 숲이다.






Posted by wogus
,